남이섬

낭만과 추억 가득한 예술의 섬

문화예술 자연생태의 청정정원 속으로!

섬주위로 밤나무, 포플라나무 등이 우거지고 가운데에 넓은 잔디밭이 있어 일년내내 단체 야유회나 운동회 등의 행사와 캠프등의 장소로 이용 됩니다.

남이섬 유원지는 청평댐이 건설 되면서 북한강 강물이 차서 생긴 경기도와 강원도 경계에 있는 내륙의 섬(46만 2809m²)입니다.

이름은 남이장군 묘소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연중무휴이지만 5월과 7~8월,10월이 관람하기 좋은 시기이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엽니다. 연평균 입장개 150만명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남이섬은 이제까지 진행해 오던 각종 환경 순화적 사업과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강화하고자 2006년 3월 1일 국가형태를 표방하는 특수 관광지 나미나라공화국으로의 독립을 선언하였습니다. 자연과 사람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숨쉬는 나라를 만들고자 헌법도 서로를 위하고 존중하는 편한 상식이 법보다 아름다운, 법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을 위한 무법천지법으로 정하였습니다.

연수교육장, 캠프장, 야영장(1,500m²), 수영장을 비롯하여 모터보트와 수상스키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 회전목마, 사격장, 롤러스케이트장 등을 갖춘 놀이동산, 서구식 방갈로 등의 숙박시설, 주차장 등을 갖추었습니다.